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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기도가구산업플랫폼 | Funiture Industry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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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uniture Industry

경기도 가구산업 경쟁력 강화방안 보고서(경기연구원) 中

가구산업 발전 트렌드

재택근무의 증가로 가정사무실가구(home office furniture) 수요 증가

  • 2008-2009년 금융위기와 2011-2012년 유럽경제위기로 인해 홈오피스 필요성이 커졌고, 컴퓨터, 책상, 사무실의자 및 캐비닛 등에 대한 수요 증가
    • 소비자들은 재택사무실이 다용도로 사용되는 것을 선호(multi-use and versatile furniture)
  • 홈오피스가구 시장은 2014-2019년 사이 5.58%의 연평균성장률 전망

다기능성(Multi-functional, versatile furniture) 가구 선호도 증가

  • 1인 가구와 2인 가구의 수가 증가하여 소형 및 휴대용 가구에 대한 수요가 발생
  • 소비자는 특히 다목적, 접이식 및 기술집약형 가구 선호

온라인채널의 빠른 성장세

  • 미국의 가정용 가구산업은 270억달러의 매출 규모. 15,000개 점포가 있으나 50개 가구매장이 매출의 75%를 점유하는 등 극도로 집중되어 있음
  • 반면 온라인상점은 연평균 16.6% 성장하고 있음. 많은 온라인회사들이 무료배송 및 설치, 심지어 당일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
  • 온라인쇼핑의 증가가 제조업체에게 부정적인 것만은 아님. 지역을 벗어나 온라인소매업체에게 판매할 기회가 늘어남

고급가구(luxury furniture)의 수요 증가

  • 경제성장에 따라 더많 은 소비자들이 생활환경과 직장환경에 맞는 고급제품 구매 의향 확대
    • 2015~2019년사이 글로벌 고급가구 시장은 연평균 4% 성장 전망. 유럽이 가장 큰시장 점유

녹색가구(green furniture) 선호도 증가

  • 많은 업체들이 친환경가구(eco-friendly furniture) 개발하고 있음. 삼림벌채와 같은 환경문제에 대처하기 위함. 친환경가구가 비씨기는 하지만 점점 더 많은 업체들이 참여함

임대가구의 증가와 합리적인 가구 선호 증가

  • 미국 가구의 주택임대율은 약 36.6%(2016년)로써 1965년이래 최고 수준. 임대인은 합리적 가격의 가구선택경향이 있음. 임대주택 등 소형주택에 더 작은 가구, 다기능가구, 모듈형가구, 공간절약형가구 등의 수요 증가

다른 세대가 다른 라이프 스타일을 가짐

  • 세대와 인구집단에 따라 제품을 다양화하고, 새로운 디자인과 혁신에 대한 추가적인 투자 필요.
  • 미국가구 시장의 대부분은 밀레니엄, 세대 X, 베이비 붐 세대, 노인들로 구성. 가처분소득이 낮고 부채가 높은 밀레니얼세대들(1980년대-2000년대 초반)은 가구구매를 늦추고 온라인구매를 선호함
    • X세대(1965-1976년)들은 보다 풍족한 환경에 있으며 윗세대와는 다른 취향. 밀레니엄 세대는 가구시장의 37%, X세대는 37%, 베이비붐세대는 29%, 노인세대는 4% 점유

한국 가구산업 구조변화

1) 내수기반 가구산업의 성장

2016년 가구산업의 내수 규모는 약 7조 8천억원(수입 6조원 수출 1.3조원)

  • 최근 5년간 연평균 6.7%의 높은 내수 성장세(홈퍼니싱 수요 증가)
  • 생산액 규모는 약 6조 5천억원 수준으로 이중 3조원 수출(19.7%). 최근 5년간 5.2% 증가율
  • 내수 대비 수입(수입점유율)은 33.1%, 생산 대비 수출은 19.7% 차지
    • 운송장비용 의자제조업 제외(6.6조원 2015년)

가구제조업 출하액은 증가와 함께 변동성이 큼

  • 가구제조업 출하액은 5조원으로 최근 5년간 연평균 5.7% 증가 (2016년)
  • 가구산업의 출하액 변동이 심하여 2009년에는 전년대비증가율 –9.3%, 2012년은 국내외 경기침체로 –6.2% 기록

  • 가구산업 출하액 변화 (전년대비)

가구산업의 고용이 2010년은 저점으로 반등하여 높은 고용증가율 시현

  • 가구제조업 고용이 2010년 5만여명에서 2016년 6만 3천여명으로 큰폰의 증가
  • 노동집약적인 전통제조업에서 큰 폭의 고용성장의 의미와 요인 파악 필요

  • 우리나라 가구제조업 사업체수 및 종사자수 변화 (2006-2016년)

생산증가율보다 높은 수출⋅수입증가율 : 가구산업의 국제화 가속

  • 수출과 수입의 연평균 증가율은 8.4%, 8.0%로 내수 5.2%보다 높은 증가율

  • 가구산업 연평균 생산⋅수출⋅수입⋅내수증가율(2006-2016년)
  • 단위 : %

  • 국내 가구산업 생산⋅수출⋅수입⋅내수 추이
  • 단위 : 백만원, %

내수시장의 수입점유율 증대(25%→ 33%)

  • 수입점유율은 2012년 이후 30% 진입이후 2013년 정점에 이른 후 다소 낮아져 2016년 현재는 33.1% 수준
  • 가구생산에서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2006~2013년간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으나 2013년 26.1%를 기록한 이후 감소함에 따라 2016년 생산 대비 수출 비중은 19.7%

  • 가구산업 수출점유(생산대비) 및 수입비중(내수대비)
  • 단위 : %

  • 주요국의 가구산업 수입점유율(2014년)
  • 단위 : %

  • 가구산업의 수입제품 공급이 국산제품 공급을 훨씬 능가
    • 2010년의 수입지수는 65.8이며 국내공급지수는 89.7(2015년=100)로써 수입제품의 시장점유율이 지속적으로 확대되었음을 보여줌

  • 가구산업의 국내공급지수(2015=100)

  • 수입제품의 시장점유율 증가에도 국내 가구 수요의 70%는 국내 생산제품이 공급
    • 가구제품 내수는 2013-2014년 침체기를 지나 본격적인 성장세
    • 2015년 이후 가구산업의 생산지수는 제조업 평균보다 높은 수준으로 증가

  • 가구산업 생산지수 (2015=100)

  • 내수성장의 요인으로는 주택경기활황, 새로운 가구시장창출(이케아, 홈퍼니싱) 등의 요인을 들 수 있음
    • 소비지출품목에서 가구제품이 포함된 가계시설 및 운영은 최근 7년간 의료보건, 주류 및 담배에 이어 세 번째 높은 지출 증가율을 보임
    • 가구생산 증가 요인에 대한 실증연구 필요

  • 가계의 최종소비지출(2010=100)

2) 가구산업 영세화 지속

가구제조업의 고용 성장은 10인 미만 영세기업 증가로 귀결

  • 가구제조업 전체 근로자의 48.5%가 10인 미만 사업체에 종사
  • 2006년의 41.8%에서 크게 증가

10인 미만 사업체 고용 현황

  • 제조업 중분류별 10인미만 사업체 고용비중
  • 단위 : %

  • 10인 미만 영세사업체수 고용비중 추이(2006-2016년)